BTC111,312,000+2.17%
ETH3,282,000+2.88%
USDT1,331-0.45%
SOL142,600+2.44%
XRP1,814+4.73%

빗썸 USDT

₩1,331

국내 테더 시세

USDT 김프

+0.29%

원/달러 1,327

BTC 김프

+0.30%

빗썸 vs 바이낸스

거래소 시세

김프 비교 보기

빗썸 · 업비트 · 글로벌

테더 가이드/보안·사기

테더 스테이킹·이자 상품 위험: USDT 맡기기 전 확인할 것

작성 마스터 · 작성일 · 최종 수정일

테더 스테이킹·이자·예치 상품의 원금 손실 위험, 고정 고수익 약속이 유사수신 신호인 이유, 미신고 해외 사업자와 셀시우스·하루인베스트·델리오 출금 중단·파산 사례, 맡기기 전 확인할 것을 금융감독원 경보와 법령 원문으로 정리했어요.

📌 30초 요약 (2026년 10월 21일 확인 기준)

  • 테더 스테이킹·이자·예치 상품은 원금이 보장되지 않아요. 금융감독원은 투자성 상품의 원금이 보장되는 경우는 없다고 안내해요.
  • 원금 보장과 고수익을 함께 약속하면 유사수신을 의심하세요. 위반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이에요.
  •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신고하지 않은 사업자에게 코인을 맡기는 것 자체가 큰 위험이에요.
  • 셀시우스·하루인베스트·델리오는 고이율 예치를 내세웠다가 출금을 멈추고 파산 절차에 들어갔어요.
  • 이 글은 이율 비교나 상품 추천을 하지 않아요. 위험 신호와 확인 방법만 정리했어요.

"테더 스테이킹", "테더 이자", "테더 예치 이자"를 찾는 분이 많아요. USDT는 1달러를 따라가도록 만든 코인이라, 맡겨 두고 이자만 받으면 안전할 것처럼 보이거든요.

하지만 이자를 약속하는 쪽이 누구인지, 그 돈이 어디서 나오는지에 따라 위험은 완전히 달라져요. 이 글은 상품 고르는 법이 아니라 맡기기 전에 멈춰야 할 신호를 다뤄요.

내용은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 원문,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발표, 국내 언론 보도로 2026년 10월 21일에 확인했어요 👇

테더 스테이킹·이자 상품이란 무엇인가요?

거래소나 플랫폼에 USDT를 맡기면 일정 비율의 보상을 준다는 상품을 흔히 스테이킹, 예치, 이자, 렌딩이라고 불러요. 이름은 달라도 내 코인을 남에게 맡긴다는 점은 같아요.

'테더 이자'라는 이름이 붙어도 이자를 약속하는 주체는 그 상품을 운영하는 회사예요. 그래서 보상과 원금은 그 회사의 운용 방식과 재무 상태에 달려 있어요.

USDT가 1달러를 따라가는 구조와 그 한계는 테더 USDT란? 스테이블코인 구조를 쉽게 정리와 스테이블코인 디페깅이란? 테더 1달러 유지 원리에 정리해 두었어요.

금융감독원은 법적으로 원금이 보장되는 경우는 제도권 금융회사의 예금·적금 등에 제한적으로 적용된다고 안내해요. 투자성 상품의 원금이 보장되는 경우는 없다고 했어요.

'고정 고수익' 약속은 왜 위험 신호인가요?

금융감독원은 2026년 9월 소비자경보 2026-25호에서 '고수익이면서 원금이 보장되는 투자는 없다'는 점을 기억하라고 했어요. 원금 보장과 높은 수익률 보장을 함께 약속하면 유사수신일 가능성이 높다고 봤어요.

같은 경보에 나온 수법은 이래요 👇

  • 자체 발행 코인을 예치하면 높은 수익금을 매일 코인으로 준다는 외부 설명회
  • 연 15% 이상의 고수익과 원금 보장 약속
  • 사은품 미끼, "모집 완료 시 종료" 같은 문구로 서두르게 만들기
  • 하위 모집 인원·실적에 따라 수당을 더 주는 다단계 구조

출처: 금융감독원 소비자경보 2026-25호 보도자료(2026년 9월 21일 배포) (확인: 2026-10-21 KST).

다단계 구조에서는 먼저 들어간 사람이 업체가 잠적하면 피해자이면서 가해자가 될 우려가 있다고 금융감독원은 경고했어요.

2025년 3월 소비자경보 2025-6호에는 거래소 간 차익거래(AI 활용)로 번 수익이라며 매일 1.8~4.6%를 코인으로 준다는 업체가 나와요. 광고에는 "34일이면 원금만큼 수익 확보 가능"이라는 문구도 있었어요.

금융감독원은 이런 업체가 초기에는 약속한 수익을 줄 수 있지만, 신규 투자금으로 돌려막는 폰지사기일 가능성이 크다고 했어요. 차익거래, AI처럼 일반인이 확인하기 어려운 사업 내용을 내세우는 것도 공통점이에요.

💡 처음 몇 번 이자가 잘 들어왔다는 후기는 안전하다는 증거가 아니에요. 돌려막기 업체도 초기에는 실제로 수익을 주다가 투자금이 커지면 예고 없이 잠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테더 이자 상품도 유사수신이 될 수 있나요?

유사수신행위법 제2조는 인가·허가나 등록·신고 없이 불특정 다수에게서 자금을 모으는 것을 업으로 하는 행위를 다뤄요. 이 자금에는 가상자산도 포함되고, 신고에는 특금법 제7조의 신고도 들어가요.

대표적인 유형은 장래에 원금 전액이나 그 이상을 주겠다고 약정하고 예금·예탁금 같은 명목으로 돈을 받는 행위예요. 출자금 전액 이상 지급 약정, 손실 보전 약정도 같은 조에 들어 있어요.

같은 법은 누구든지 유사수신행위를 하지 못하게 하고(제3조), 이를 위한 표시·광고도 금지해요(제4조).

  • 유사수신행위: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 유사수신 표시·광고: 2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2조·제3조·제4조·제6조 (법률 제20367호, 2024년 5월 28일 시행) (확인: 2026-10-21 KST).

어떤 상품이 실제로 유사수신에 해당하는지는 수사기관과 법원이 판단해요. 이용자는 원금 보장·확정 수익 약속 자체를 멈춤 신호로 보면 돼요.

미신고 해외 사업자에 맡기면 어떤 위험이 있나요?

특금법 제7조는 가상자산사업자가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신고하도록 해요. 신고하지 않고 가상자산거래를 영업으로 하면 제17조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이에요.

금융감독원은 미신고 사업자의 가상자산 보관·관리가 불법 영업일 뿐 아니라 사기 목적의 가짜 거래소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어요. 2025-6호의 업체도 해외에 세운 플랫폼이라며 미국 재무부 라이선스를 받았다고 광고했어요.

온라인으로만 활동하는 업체는 코인을 받은 뒤 쉽게 잠적할 수 있고 수사도 어렵다는 점도 경고에 들어 있어요.

「해외 라이선스 보유」라는 말만 믿지 말고 금융정보분석원 홈페이지(www.kofiu.go.kr)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현황을 직접 보세요. 명단 보는 법과 해외 사업자에 대한 금융당국 설명은 테더 구매 사이트, 진짜 거래소인지 확인하는 법에 있어요.

예치 플랫폼이 무너지면 맡긴 테더는 어떻게 되나요?

플랫폼이 출금을 멈추면 맡긴 코인을 언제, 얼마나 돌려받을지 알 수 없게 돼요. 실제로 있었던 사례를 공식 발표와 보도로 정리했어요 👇

구분셀시우스하루인베스트델리오
내세운 것예치 보상 최대 연 18%비트코인 예치 연 최대 12%예치 코인 운용 이자
출금 중단2022년 출금 동결2023년 6월 13일2023년 6월 14일
이후2022년 7월 파산 신청관계사 2024년 11월 20일 파산 선고2024년 11월 22일 파산 선고

출처: 미국 FTC 2023년 7월 13일·2026년 7월 20일 발표, 연합뉴스 2023년 6월 14일, 한국경제TV 2024년 11월 22일 보도 (확인: 2026-10-21 KST).

FTC는 셀시우스가 언제든 출금할 수 있고 7억5천만 달러 보험이 있다고 홍보했지만 그 보험은 없었다고 밝혔어요. 고객 예치금을 운영비, 다른 고객 보상, 고위험 투자에 썼고 2022년 4월 기준 무담보 대출이 12억 달러였다고 했어요.

FTC에 따르면 출금 동결 며칠 전까지도 회사는 고객에게 갚을 자산이 "충분하다"고 말했어요. FTC는 2026년 7월 창업자 3명이 합계 1,650만 달러를 내고 FTC 소송을 끝내기로 했다고 발표했어요.

델리오는 금융당국에 가상자산사업자로 등록한 업체였는데도 출금을 멈췄어요. 당시 대표는 일부 자산을 하루인베스트를 통해 운용했다고 밝혔어요.

맡긴 코인이 다른 회사로 다시 맡겨지면 한 곳의 문제가 연쇄적으로 번질 수 있어요. 신고 사업자라는 사실도 예치 상품의 원금을 보장하지는 않아요.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제6조는 거래소가 이용자 예치금을 은행 같은 관리기관에 따로 맡기고, 파산선고 등이 있으면 이용자에게 우선 지급하게 해요. 다만 조문이 말하는 예치금은 가상자산 매매 등과 관련해 맡긴 금전이에요.

이용자보호법이 보호하는 것과 보호하지 않는 것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특금법 핵심 요약: 코인 이용자가 알아야 할 것에 정리했어요.

미국 법은 스테이블코인 이자를 어떻게 보나요?

검색창에는 "스테이블코인 이자 금지"도 함께 떠요. 미국 지니어스법은 허가받은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보유만으로 이자나 수익을 주는 것을 금지해요.

심의 중인 클래리티 법안의 상원 은행위원회 수정안 404조는 거래소 같은 서비스 제공자도 미국 고객에게 스테이블코인 보유만으로 이자·수익을 주지 못하게 해요. 이 법안은 2026년 10월 21일 기준 아직 법이 아니에요.

404조는 스테이블코인을 예금이나 정부 보증 상품처럼 광고하거나, 보상을 위험이 없는 것처럼 표현하는 것도 금지해요. 조문 내용은 클래리티 법안 CLARITY Act란? 내용·일정과 상원 표결 상황에 있어요.

발행사 이자 금지를 포함한 지니어스법 내용은 지니어스 법안 GENIUS Act란? 미국 스테이블코인 법과 테더를 보세요.

두 법은 미국 법과 법안이라 국내 상품에 바로 적용되지 않아요. 다만 「미국 법으로 테더 이자 보장」 같은 말은 법 내용과 반대예요.

테더를 맡기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아래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맡기지 말고 멈추세요.

  • 원금 보장이나 확정 수익을 약속해요.
  • 매일 지급, 단기간 원금 회수처럼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익을 내세워요.
  • 지인을 데려오면 수당을 더 주는 다단계 구조예요.
  • 운영사가 FIU 신고 현황에 없거나 해외 라이선스만 내세워요.
  • 차익거래·AI처럼 확인할 수 없는 수익원을 말해요.
  • "모집 완료 시 종료"처럼 서두르게 만들어요.

신고 사업자의 상품이라도 약관에서 누가 코인을 보관·운용하는지, 출금이 제한되는 조건이 무엇인지 먼저 읽어 보세요. 거래소 출금이 막히는 일반적인 이유는 테더 출금 제한 이유와 해제 시간: 업비트 출금 제한·빗썸 출금 제한 정리에 있어요.

유사수신이 의심되면 경찰(112)에 신고하거나 금융감독원(1332)에 제보하라고 금융감독원은 안내해요. 금융감독원 홈페이지 민원·신고의 불법금융신고센터에서도 제보할 수 있어요.

⚠️ 「테더 맡기면 매일 이자」「원금 보장 스테이킹」 권유는 의심하세요. 흔한 사기 수법과 피해 시 신고 방법은 테더 사기 유형과 예방법, 피해 시 신고 방법에 있어요. USDT 거래 전체 흐름은 USDT 테더 거래 방법 총정리 2026에 정리했어요.

관련 가이드

⚠️ 위험 고지: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매매·송금·중개 권유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스테이킹·예치·이자 상품은 원금이 보장되지 않으며, 운영사의 운용 손실·출금 중단·파산으로 맡긴 가상자산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특정 상품이 유사수신 등 불법에 해당하는지는 수사기관과 법원이 판단합니다. 최신 내용은 금융감독원·금융정보분석원·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하세요. 테더라운지는 USDT를 판매·중개하지 않으며 특정 상품이나 플랫폼을 추천하지 않습니다. (확인일: 2026-10-21 KST)

함께 보면 좋은 글: 테더 사기 유형과 예방법, 피해 시 신고 방법

자주 묻는 질문

테더 스테이킹이나 테더 이자 상품은 원금이 보장되나요?

아니요. 금융감독원은 법적으로 원금이 보장되는 경우는 제도권 금융회사의 예금·적금 등에 제한적이고, 투자성 상품의 원금이 보장되는 경우는 없다고 안내해요. 운영사의 손실·출금 중단·파산으로 맡긴 코인을 돌려받지 못할 수 있어요.

원금 보장·고정 고수익을 약속하는 테더 예치는 불법인가요?

인가·허가나 신고 없이 가상자산을 포함한 자금을 모으면서 원금 이상 지급을 약정하면 유사수신행위법의 유사수신에 해당할 수 있고, 위반 시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이에요. 실제 해당 여부는 수사기관과 법원이 판단해요.

해외 플랫폼의 테더 이자 상품은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금융정보분석원 홈페이지의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현황에 운영사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금융감독원은 미신고 사업자의 가상자산 보관·관리는 불법 영업이고 사기 목적의 가짜 거래소일 가능성이 높다고 경고해요.

예치 플랫폼이 출금을 멈춘 실제 사례가 있나요?

하루인베스트는 2023년 6월 13일, 델리오는 6월 14일 출금을 중단했고 델리오는 2024년 11월 22일 파산 선고를 받았어요. 미국 셀시우스도 최대 연 18% 보상을 내세웠다가 출금을 동결하고 2022년 7월 파산을 신청했어요.

이 사이트에서 이어서

관련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