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가이드/기초
USDT 무기한 선물(Perpetual) 뜻과 위험
작성 마스터 · 작성일 · 최종 수정일
USDT Perpetual 뜻: 만기 없이 USDT로 정산하는 무기한 선물 계약이에요. 테더 현물과의 차이, USDT-M·펀딩비·마크 가격·청산 뜻, 레버리지 위험과 미신고 해외 사업자 주의점을 정리했어요.
📌 30초 요약 (2026년 10월 16일 확인 기준)
- USDT Perpetual은 만기 없는 선물 계약 중 증거금과 손익을 USDT로 정산하는 계약이에요. USDT 무기한 선물이라고도 해요.
- 테더(USDT)는 스테이블코인이고, USDT 무기한 선물은 USDT로 정산되는 파생상품이에요. 둘은 서로 달라요.
- 만기가 없는 대신 롱·숏끼리 펀딩비를 주고받아요. 바이낸스 기본 주기는 8시간이고 1시간까지 짧아질 수 있어요.
- 청산은 마지막 체결가가 아니라 마크 가격이 청산가에 닿을 때 일어나요(바이낸스·바이비트 안내).
- 국내 거래소는 현물만 제공한다고 보도됐고, 금융위원회는 FIU 미신고 사업자의 국내 영업을 불법이라고 밝혔어요.
해외 코인 차트나 뉴스에서 "BTCUSDT Perpetual", "USDT 무기한" 같은 이름을 보면 테더와 무슨 관계인지 헷갈리죠. 이름에 USDT가 있으니 테더를 사고파는 곳처럼 보이기도 하고요.
이 글은 USDT Perpetual 뜻과 펀딩비·마크 가격·청산 같은 기본 용어, 꼭 알아야 할 위험을 정리했어요. 선물 거래를 권하거나 방법을 안내하는 글이 아니라 용어와 위험을 이해하기 위한 정보만 다뤄요.
주문 화면의 기본 용어는 코인 용어 정리: 초보가 꼭 알아야 할 호가·슬리피지·지정가·컨펌에 있어요. 2026년 10월 16일 바이낸스·바이비트 공식 고객센터 문서,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언론 보도를 기준으로 볼게요 👇
USDT Perpetual 뜻, 한 줄로 정리하면?
바이비트 고객센터는 선물을 미래의 정해진 시점에 정해진 가격으로 기초자산을 사거나 팔기로 한 약속이라고 설명해요. 전통적인 선물에는 이렇게 만기일이 있어요.
Perpetual, 즉 무기한 선물은 만기일이 없는 선물이에요. 바이낸스는 청산되거나 스스로 정리하지 않는 한 포지션을 계속 유지할 수 있다고 안내해요.
USDT Perpetual은 여기에 증거금과 손익 정산을 USDT로 하는 계약이에요. 바이비트 안내를 바탕으로 현물과 비교하면 이래요.
| 구분 | 현물 USDT | USDT 무기한 선물 | USDT 만기 선물 |
|---|---|---|---|
| 무엇인가 | 스테이블코인 자체 | 선물 계약 | 선물 계약 |
| 만기 | 해당 없음 | 없음 | 정해진 결제일 |
| 계약 비용 | 거래·출금 수수료 | 거래 수수료·펀딩비 | 거래 수수료·만기 결제 수수료 |
출처: 바이비트 고객센터 「Introduction to USDT Perpetual and Expiry Contracts」(2026-08-04 갱신본, 2026-10-16 확인). 현물 열은 이해를 돕기 위한 비교예요.
테더 USDT와 USDT 무기한 선물은 어떻게 다를까요?
테더(USDT)는 미국 달러와 1:1 가치 연동을 목표로 발행되는 스테이블코인이에요. 기본 구조는 테더 USDT란? 스테이블코인 구조를 쉽게 정리에 있어요.
반면 USDT 무기한 선물에서 USDT는 계산과 정산에 쓰는 단위예요. BTCUSDT 무기한 계약이라면 크게 움직이는 건 USDT가 아니라 비트코인 가격이에요.
바이비트는 1 BTC 규모 계약에서 BTC가 100달러 오르면 수수료 전 100 USDT 이익이 난다고 예를 들어요. 내리면 그만큼 손실이 USDT로 계산되고요.
그래서 USDT를 보관만 해서는 선물 포지션이 생기지 않아요. 선물은 계약을 따로 열어야 생기는 별개의 상품이에요.
국내 거래소의 USDT 마켓도 선물이 아닌 현물 거래쌍이에요. 차이는 업비트 USDT 마켓·BTC 마켓 뜻과 원화마켓 차이에 있어요.
바이비트는 USDT 정산 계약이라도 스테이블코인이 100% 안정적이지 않고 USDT도 위험이 없는 자산이 아니라고 적고 있어요. 이 위험은 스테이블코인 디페깅이란? 테더 1달러 유지 원리에 정리했어요.
USDT-M과 코인-M은 무슨 뜻인가요?
해외 거래소 화면의 USDT-M, COIN-M에서 M은 Margined, 즉 무엇으로 증거금을 내느냐를 뜻해요.
- USDT-M USDT로 증거금을 내고 손익도 USDT로 정산하는 계약
- USDⓈ-M 바이낸스식 이름으로, 펀딩비 안내의 계약 목록에 BTCUSDT 같은 USDT 계약과 BTCUSDC 같은 USDC 계약이 함께 있어요
- COIN-M 또는 인버스 비트코인 같은 기초자산 코인으로 증거금을 내고 정산하는 계약
바이비트는 인버스 계약은 포지션이 없어도 담보 코인 자체의 가격 위험에 노출된다고 설명해요. 계정 방식에 따라 담보 기준이 다르니 이름만 보고 단정하지는 마세요.
펀딩비 뜻과 정산 주기는 어떻게 될까요?
펀딩비는 롱(가격 상승 쪽)과 숏(가격 하락 쪽) 보유자끼리 주기적으로 주고받는 돈이에요. 바이낸스는 무기한 계약 가격을 현물 지수 가격에 붙여 두기 위한 장치라고 설명해요.
- 양수일 때 롱 보유자가 숏 보유자에게 내요.
- 음수일 때 숏 보유자가 롱 보유자에게 내요.
- 정산 시각에 포지션이 없으면 내지도 받지도 않아요.
바이낸스는 펀딩비가 거래자끼리 직접 오가고 거래소가 떼는 수수료는 아니라고 안내해요. 그래도 내는 쪽에게는 포지션을 유지하는 비용이에요.
금액은 포지션 가치에 펀딩비를 곱해요. 바이비트 예시로는 포지션 가치 80,000 USDT에 펀딩비 0.01%면 8 USDT예요.
주기는 거래소와 계약마다 달라요. 2026년 10월 16일 확인한 공식 안내는 이래요.
- 바이낸스 기본값 8시간마다 UTC 0시·8시·16시, 한국 시간으로 오전 9시·오후 5시·새벽 1시예요.
- 바이낸스 조정 직전 펀딩비가 상·하한에 닿으면 1시간 주기로 바꾸고, 조건을 채우면 4시간으로 되돌려요.
- 바이비트 거래쌍마다 주기와 한도가 다르고, 상·하한에 닿으면 1시간 주기로 별도 공지 없이 바뀔 수 있어요.
💡 펀딩비는 고정 요금이 아니에요. 바이비트는 1분마다 다시 계산한다고 설명해요.
놓치기 쉬운 위험도 있어요. 두 거래소 모두 잔고가 부족하면 펀딩비가 포지션 증거금에서 빠질 수 있고, 청산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적고 있어요.
마크 가격과 청산은 무슨 뜻인가요?
선물 화면에는 가격이 두 가지 있어요. 바이낸스 안내 기준으로는 이래요.
- 마지막 체결가 가장 최근에 거래된 가격으로, 실현 손익 계산에 써요.
- 마크 가격 펀딩 데이터와 여러 현물 거래소 가격을 묶어 계산한 가격으로, 미실현 손익과 청산 계산에 써요.
바이비트는 시세 조작이나 순간 급등락으로 생기는 불필요한 대량 청산을 막으려고 마크 가격을 쓴다고 설명해요. 그래서 기본 차트에 보이는 체결가만 봐서는 청산 위치를 알기 어려워요.
청산은 증거금이 모자라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정리하는 거예요. 바이낸스는 담보 가치가 유지 증거금보다 작아지면 청산된다고 안내해요.
급변장에서는 계산해 둔 청산가보다 불리하게 정리되기도 해요. 바이낸스 예시에서는 마크 가격이 1초 만에 17,000에서 17,100 USDT로 뛰면서, 예상 청산가 17,006이 아니라 17,100 USDT에서 청산됐어요.
바이낸스는 청산 때 청산 수수료를 떼고, 손실이 증거금을 넘으면 보험기금과 자동 디레버리징으로 처리한다고 설명해요.
유지 증거금은 왜 중요할까요?
유지 증거금은 포지션을 유지하려면 남아 있어야 하는 최소 증거금이에요. 바이비트 예시에서 10배로 3,500 USDT 포지션을 열면 처음 증거금은 350 USDT, 유지 증거금은 92.5 USDT예요.
이 경우 257.5 USDT 손실이면 청산이 시작돼요. 증거금을 다 잃기 전에 청산이 먼저 올 수 있다는 뜻이에요.
레버리지는 손실을 어떻게 키우나요?
레버리지는 내 증거금보다 큰 포지션을 잡는 거예요. 바이비트는 처음 증거금을 포지션 가치 ÷ 레버리지로 계산해요.
계산만 해 봐도 위험이 커요. 10배면 가격이 반대로 10%, 20배면 5%, 50배면 2%만 움직여도 처음 증거금만큼 손실이 나요.
실제 청산은 유지 증거금과 수수료 때문에 그보다 이른 지점에서 올 수 있어요. 바이낸스는 포지션이 클수록 필요 증거금이 높아지고 쓸 수 있는 레버리지는 낮아진다고도 안내해요.
레버리지는 수익만이 아니라 손실과 청산 속도도 키워요. 잠깐의 출렁임으로도 증거금 대부분이 사라질 수 있어요.
국내에서는 USDT 무기한 선물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데일리한국은 2026년 1월 21일 국내 거래소는 현물 거래만 가능하다고 보도했어요. 금융당국이 가상자산을 파생상품의 기초자산으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을 유지하고 있다는 설명이에요.
제도 논의는 이어지고 있어 바뀔 수 있어요. 최신 상황은 금융위원회 발표로 확인하세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2026년 10월 13일 국내에서 가상자산사업을 하려면 FIU에 신고해야 하고, 외국 사업자도 내국인을 상대로 영업하면 특금법이 똑같이 적용된다고 밝혔어요. 미신고 영업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 벌금 대상이에요.
FIU는 미신고 사업자는 이용자 보호 장치가 미비해 해킹·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있고 피해 구제가 어렵다고 경고했어요. 미신고 사업자 사이트 27건은 국내 접속차단이 결정됐고, 신고 사업자는 28개라고 밝혔어요.
연합뉴스도 2026년 7월 5일 해외 거래소 선물 상품은 국내 파생상품의 예탁금·투자자 교육·증거금 규제 밖에 있다고 보도했어요. 급변 시 강제청산이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는 지적이에요.
신고 사업자 확인은 테더 구매 사이트, 진짜 거래소인지 확인하는 법에, 관련 법은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특금법 핵심 요약: 코인 이용자가 알아야 할 것에 있어요.
⚠️ "선물로 고수익 보장" 같은 홍보나 추천 링크 가입 권유는 사기를 의심하세요. FIU는 레퍼럴 가입·알선에 가담하면 추천자도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어요. 수법은 테더 사기 유형과 예방법, 피해 시 신고 방법에 있어요.
USDT Perpetual 뜻을 볼 때 무엇부터 확인할까요?
거래 순서가 아니라 낯선 이름을 이해하기 위한 순서예요.
- 1단계 Perpetual이나 무기한이 붙어 있으면 현물 USDT가 아니라 선물 계약이에요.
- 2단계 USDT-M인지 COIN-M인지 보고 증거금·정산 자산을 구분해요.
- 3단계 펀딩비 부호와 주기는 계약마다 다르고 수시로 바뀐다는 점을 기억해요.
- 4단계 청산 기준은 마크 가격이라는 점을 확인해요.
- 5단계 운영하는 곳이 FIU 신고 사업자인지 확인해요.
USDT 무기한 선물 위험, 한 번에 정리하면?
USDT 무기한 선물은 테더를 사고파는 게 아니라 USDT로 정산하는 고위험 파생상품이에요.
- 테더와 별개 USDT는 계산 단위이고, 움직이는 건 기초자산 가격이에요.
- 펀딩비는 유지 비용 증거금에서 빠지면 청산가가 가까워져요.
- 청산은 마크 가격 기준 급변장에서는 더 불리하게 정리될 수 있어요.
- 미신고 해외 사업자는 불법 국내 이용자 보호 밖이라 구제가 어려워요.
테더 구매부터 전송까지 전체 흐름은 USDT 테더 거래 방법 총정리 2026에 있어요. 용어 뜻을 알면 낯선 화면이나 뉴스에도 덜 흔들릴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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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험 고지: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매매·송금·중개 권유가 아니고, 선물 거래나 특정 거래소 이용을 권하지 않습니다. 무기한 선물은 레버리지와 청산 구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증거금 전부를 잃을 수 있는 고위험 파생상품입니다. 펀딩비·정산 주기·유지 증거금·청산 규칙은 거래소와 계약마다 다르고 예고 없이 바뀔 수 있으며, 글의 수치는 각 거래소 공식 안내의 기준값과 예시입니다. FIU에 신고하지 않은 사업자는 국내 이용자 보호를 받지 못하므로 최신 내용은 금융위원회·FIU 발표에서 확인하세요. 테더라운지는 USDT를 판매·중개하지 않습니다. (확인일: 2026-10-16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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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USDT Perpetual은 무슨 뜻인가요?
만기가 없는 선물 계약 중 증거금과 손익을 USDT로 정산하는 계약이에요. 비트코인 같은 기초자산 가격을 따라가는 파생상품이라 테더(USDT) 자체와는 달라요.
펀딩비는 무엇이고 누가 내나요?
무기한 선물 가격을 현물 지수에 붙여 두려고 롱·숏 보유자끼리 주기적으로 주고받는 돈이에요. 양수면 롱이 숏에게, 음수면 숏이 롱에게 내고, 정산 시각에 포지션이 있을 때만 오가요.
선물 청산은 언제 일어나나요?
증거금이 유지 증거금 아래로 떨어지면 거래소가 포지션을 강제로 정리해요. 바이낸스·바이비트는 마지막 체결가가 아니라 마크 가격이 청산가에 닿을 때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안내해요.
국내 거래소에도 USDT 무기한 선물이 있나요?
2026년 1월 보도 기준 국내 거래소는 현물 거래만 제공해요. 금융위원회는 FIU에 신고하지 않고 내국인을 상대로 영업하는 해외 사업자는 불법이라고 밝혔어요(2026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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