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가이드/기초
코인 용어 정리: 초보가 꼭 알아야 할 호가·슬리피지·지정가·컨펌
작성 마스터 · 작성일 · 최종 수정일
코인 용어 정리: 호가·지정가·시장가·슬리피지·스프레드와 네트워크·컨펌·TXID·2차 주소·트래블룰·디페그까지, USDT 초보가 꼭 알아야 할 뜻과 주의점을 공식 안내 기준으로 정리했어요.
📌 30초 요약 (2026년 10월 13일 확인 기준)
- 호가는 사고팔겠다고 내놓은 가격, 호가창은 그 주문들이 쌓인 목록이에요.
- 지정가는 가격을 정하는 주문, 시장가는 가격 없이 바로 체결되는 주문이에요.
- 슬리피지는 예상 가격과 실제 체결 평균가의 차이예요. 수수료와는 별개예요.
- 보낼 때는 네트워크·주소·2차 주소를 먼저 맞추고, 도착은 컨펌·TXID로 확인해요.
- 필요한 컨펌 수, 수수료, 호가 단위는 거래소마다 달라요.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코인 용어 정리가 필요한 순간은 대개 주문 화면이나 출금 화면을 처음 열었을 때예요. 호가, 체결, 컨펌 같은 말이 한꺼번에 나오거든요.
이 글은 USDT를 거래하고 보낼 때 초보가 꼭 만나는 용어만 골라 쉬운 뜻과 주의할 점을 정리해요. 테더 거래 전체 흐름은 USDT 테더 거래 방법 총정리 2026에 있어요.
2026년 10월 13일, 업비트 고객센터·투자자보호센터, 고팍스 아카데미, Tether·이더리움·트론 공식 문서, 금융위원회 보도자료를 기준으로 볼게요 👇
코인 용어 정리, 무엇부터 보면 될까요?
용어는 크게 두 묶음이에요. 주문할 때 보는 말과 보낼 때 보는 말이죠.
| 묶음 | 대표 용어 | 주로 보이는 곳 |
|---|---|---|
| 주문 | 호가·호가창·스프레드 | 거래소 주문 화면 |
| 주문 | 지정가·시장가·체결 | 매수·매도 탭, 거래 내역 |
| 비용 | 수수료·메이커·테이커·슬리피지 | 수수료 안내, 체결 내역 |
| 가격 | 김프·역프 | 시세 화면, 환율 비교 |
| 전송 | 네트워크·TRC-20·ERC-20 | 입금·출금 화면 |
| 전송 | 컨펌·TXID·가스비·에너지 | 입출금 내역, 블록 탐색기 |
| 규제·안전 | 2차 주소·출금 심사·트래블룰 | 출금 화면, 고객센터 공지 |
출처: 업비트 고객센터 「거래 이용 안내」「TXID가 무엇인가요?」「2차 주소가 무엇인가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 금융위원회(확인: 2026-10-13 KST).
아래에서 묶음별로 하나씩 풀어 볼게요.
호가·호가창·스프레드는 무슨 뜻인가요?
호가는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이 각각 "이 가격이면 거래하겠다"고 내놓은 가격이에요.
호가창은 이런 주문을 가격별로 모아 보여 주는 목록이에요. 오더북이라고도 불러요. 업비트 안내에서는 가장 유리한 가격을 매수 1호가·매도 1호가라고 불러요.
호가 단위는 가격이 움직일 수 있는 최소 간격이에요. 업비트는 원화마켓 호가 단위를 가격 구간별 표로 고객센터 「거래 이용 안내」에 공개해요.
스프레드는 가장 높은 매수 호가와 가장 낮은 매도 호가 사이의 차이예요. 고팍스 아카데미는 유동성이 클수록 스프레드가 작은 편이라고 설명해요.
USDT에서 왜 중요할까요? 스프레드가 벌어진 시간에 바로 사면 보이는 현재가보다 비싸게 살 수 있거든요.
시장가·지정가 주문은 어떻게 다른가요?
지정가 주문은 가격과 수량을 직접 정하는 주문이에요. 업비트는 지정한 매수가보다 높게, 지정한 매도가보다 낮게는 체결되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대신 그 가격에 닿아도 바로 체결된다는 보장은 없어요. 업비트 체결 방식은 가격 우선, 그다음 시간 우선이라서 앞선 주문이 먼저 처리되거든요.
지정가라도 현재가보다 높게 사거나 낮게 팔면, 그 시점의 유리한 호가부터 즉시 체결될 수 있어요.
시장가 주문은 가격을 정하지 않는 주문이에요. 매수는 주문 금액만, 매도는 주문 수량만 넣으면 1호가부터 순차적으로 바로 체결돼요.
업비트는 자산 보호를 위해 시장가 주문이 거부될 수 있다고도 안내해요. 거부 조건은 고객센터 「거래 이용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예약 주문은 감시 가격에 닿으면 미리 정한 지정가 주문을 내는 방식이에요. 감시 가격에 닿아도 반드시 체결되는 것은 아니에요.
체결은 내 주문이 상대 주문과 맞아 실제 거래가 된 상태예요. 일부만 맞으면 부분 체결, 하나도 안 맞으면 미체결이에요.
업비트 기준 미체결 주문은 직접 취소하기 전까지 남아 있고, 그 금액은 출금 가능 금액에서 빠져요. 출금 가능 금액이 생각보다 적다면 미체결 주문이 남아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화면 순서는 업비트 테더 USDT 구매 방법에, KRW-USDT와 USDT 마켓 차이는 업비트 USDT 마켓·BTC 마켓 뜻과 원화마켓 차이에 정리했어요.
슬리피지와 메이커·테이커 수수료는 무엇인가요?
슬리피지는 주문할 때 예상한 가격과 실제 체결 평균가의 차이예요. 호가창에 물량이 적은데 큰 금액을 시장가로 넣으면, 더 불리한 호가까지 이어서 체결되면서 생겨요.
업비트도 자동 주문인 코인모으기에 거래허용범위(슬리피지) 제한 기능을 두고 있어요. 체결가가 주문 접수 시점 가격보다 밀릴 수 있어서 둔 안전장치예요.
메이커는 바로 체결되지 않고 호가창에 남아 유동성을 더하는 주문이에요. 테이커는 이미 있는 주문을 즉시 가져가는 주문이고, 시장가 주문이 대표적이에요.
거래소에 따라 메이커·테이커 수수료율을 다르게 매기기도 해요. 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는 업비트가 KRW·BTC·USDT 마켓 모두 메이커·테이커 차등을 두지 않는다고 안내해요.
💡 슬리피지는 수수료 표에 안 나오는 비용이에요. 금액이 크다면 호가창 물량을 먼저 보고, 지정가로 나누어 내는 방법이 결과를 예측하기 쉬워요.
수수료율과 계산식은 테더 거래 수수료 총정리: 매수 수수료와 출금 수수료 한 번에 보기에 따로 정리했어요.
김프·역프는 어떤 뜻인가요?
김프는 김치 프리미엄의 줄임말이에요. 국내 원화 가격이 해외 가격에 환율을 곱한 값보다 높게 형성된 상태를 말해요.
역프는 그 반대예요. 국내 가격이 해외 가격 환산값보다 낮은 상태죠.
USDT는 달러 가치와 연동을 목표로 하는 코인이라, 원화 가격을 원달러 환율과 비교해 김프·역프를 읽는 경우가 많아요.
계산은 김프 계산 공식과 해석에, 역프가 생기는 이유는 테더 역프는 왜 생기나? 과거 사례로 보는 원인에 있어요.
네트워크·TRC-20·ERC-20은 무엇이 다른가요?
네트워크는 USDT가 실제로 기록되는 블록체인이에요. 체인이라고도 불러요. Tether는 이더리움, 트론 등 여러 블록체인에서 USDT를 지원한다고 공개해요.
TRC-20은 트론 네트워크의 토큰 규격, ERC-20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토큰 규격이에요. 이름은 같은 USDT여도 서로 다른 네트워크라 섞어 보낼 수 없어요.
주소 모양도 달라요. 트론 주소는 보통 T로, 이더리움 주소는 0x로 시작해요.
규칙은 하나예요. 받는 곳 입금 화면의 네트워크를 먼저 보고, 보내는 곳에서 똑같이 고르세요.
자세한 차이는 TRC-20 vs ERC-20 USDT 차이와 선택법에 있어요.
컨펌·TXID는 전송에서 어떤 의미인가요?
컨펌은 승인이라고도 해요. 내 전송이 담긴 블록이 네트워크에서 확인되는 과정이에요.
업비트는 입금 반영에 필요한 컨펌 수가 자산마다, 거래소마다 다르다고 안내해요. 받는 거래소 입금 화면의 안내 문구에서 확인하세요.
네트워크가 붐비면 컨펌에 시간이 더 걸려요. 이 과정에는 거래소가 관여할 수 없다는 점도 업비트가 함께 안내해요.
TXID는 전송 한 건마다 붙는 고유 번호예요. 거래 ID, 해시값이라고도 불러요.
TXID를 블록 탐색기에 넣으면 보낸 주소, 받는 주소, 수량, 컨펌 진행 상황을 볼 수 있어요. 고객센터 문의 때도 TXID를 텍스트로 보내면 확인이 빨라요.
트론 전송 조회는 트론스캔으로 USDT 전송 조회하는 법에, 구간별 소요 시간은 테더 전송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네트워크·컨펌·출금 심사 정리에 있어요.
가스비·트론 에너지는 왜 신경 써야 하나요?
가스비는 이더리움에서 연산 비용으로 내는 수수료예요. ethereum.org는 가스비를 ETH로 내고, 전송이 실패해도 수수료는 나간다고 설명해요.
트론은 비용을 에너지와 대역폭 두 자원으로 나눠 계산해요. TRC-20 USDT 전송은 컨트랙트 호출이라 에너지가 필요하고, 부족하면 TRX가 소각돼요.
거래소에서 출금할 때는 보통 거래소가 정한 출금 수수료만 보면 돼요. 가스비·에너지는 개인지갑에서 직접 보낼 때 더 자주 신경 쓰게 돼요.
트론 구조는 트론 에너지·대역폭과 전송 수수료 이해하기에 정리했어요.
지갑 주소·메모 태그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지갑 주소는 자산을 받는 계좌번호 같은 문자열이에요. 한 글자만 달라도 다른 주소예요.
2차 주소는 일부 자산에서 주소와 함께 쓰는 데스티네이션 태그, 메모, 메시지예요. 업비트는 XRP의 데스티네이션 태그, XLM의 메모 등을 예로 들어요.
업비트 안내에 따르면 2차 주소 입력은 선택사항이라 빼먹어도 출금은 돼요. 하지만 받는 곳에 2차 주소가 있으면 꼭 넣어야 정상 입금돼요.
USDT를 보내기 전에도 받는 곳 입금 화면에 메모·태그 칸이 있는지 확인하는 습관이 좋아요.
주소 검증 순서는 트론 지갑 주소 확인법과 주소 검증 체크리스트를, 비슷한 주소를 심는 수법은 주소 중독 공격 대처법: USDT 주소 바꿔치기 막는 법을 보세요.
⚠️ 주소·네트워크·2차 주소를 잘못 넣으면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어요. 처음 쓰는 경로라면 소액으로 먼저 확인하세요.
출금 심사·트래블룰은 무엇인가요?
출금 심사는 거래소가 이상거래 여부 등을 확인하느라 출금을 바로 내보내지 않는 단계예요. 원화 입금 직후 일정 기간 출금이 제한되는 경우도 있어요.
제한 이유와 해제 시점은 테더 출금 제한 이유와 해제 시간: 업비트 출금 제한·빗썸 출금 제한 정리에 있어요.
트래블룰은 가상자산을 옮길 때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 정보를 사업자끼리 주고받게 하는 제도예요.
금융위원회는 2026년 8월 11일, 사업자 간 트래블룰 기준금액 100만 원을 없애 전체 거래로 넓히는 시행령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어요. 해당 부분은 공포 후 6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될 예정이에요.
지금 내 출금에 어떤 기준이 적용되는지는 거래소 공지와 출금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주소 등록은 트래블룰 정리: 업비트·빗썸 출금 주소 등록 방법에 있어요.
스테이블코인·디페그는 무슨 뜻인가요?
스테이블코인은 법정화폐 같은 자산의 가치에 연동되도록 설계된 디지털 자산이에요. Tether는 USDT가 대응하는 법정화폐와 1:1로 연동되고 준비금으로 뒷받침된다고 밝혀요.
디페그는 스테이블코인이 목표 가치에서 벗어나 거래되는 상태예요. 달러 연동 코인이라면 1달러에서 크게 멀어지는 경우죠.
헷갈리기 쉬운 점이 있어요. 국내 USDT 원화 가격이 환율보다 낮은 역프는 국내 수급 문제이고, 그것만으로 디페그라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구조와 위험은 테더 USDT란? 스테이블코인 구조를 쉽게 정리에 정리했어요.
🙂 용어가 낯설면 주문·출금 버튼 앞에서 한 번 멈추게 돼요. 이 페이지를 옆에 두고 하나씩 확인해 보세요.
관련 가이드
- USDT 테더 거래 방법 총정리 2026
- 테더 거래 수수료 총정리: 매수 수수료와 출금 수수료 한 번에 보기
- 업비트 USDT 마켓·BTC 마켓 뜻과 원화마켓 차이
- TRC-20 vs ERC-20 USDT 차이와 선택법
- 테더 전송 시간은 얼마나 걸릴까? 네트워크·컨펌·출금 심사 정리
- 트론스캔으로 USDT 전송 조회하는 법
- 트래블룰 정리: 업비트·빗썸 출금 주소 등록 방법
- 김프 계산 공식과 해석
⚠️ 위험 고지: 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매매·송금·중개 권유가 아닙니다. 용어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적인 뜻이며, 주문 유형·수수료·호가 단위·필요 컨펌 수·트래블룰 기준·지원 네트워크는 거래소와 시점마다 다르므로 각 거래소 고객센터·공지와 주문·입출금 화면에서 최신 내용을 확인하세요. 네트워크·주소·2차 주소 오류로 보낸 자산은 복구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테더라운지는 USDT를 판매·중개하지 않습니다. (확인일: 2026-10-13 KST)
함께 보면 좋은 글: USDT 테더 거래 방법 총정리 2026
함께 보면 좋은 글: USDT 무기한 선물 뜻과 위험
자주 묻는 질문
코인 용어 중 초보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주문할 때는 호가·지정가·시장가, 보낼 때는 네트워크·주소·컨펌이에요. 이 여섯 가지를 먼저 알면 주문·출금 화면을 읽기 쉬워져요.
지정가와 시장가 주문은 무엇이 다른가요?
지정가는 정한 가격보다 불리하게 체결되지 않지만 미체결로 남을 수 있어요. 시장가는 가격 없이 1호가부터 바로 체결되어 빠르지만 슬리피지가 생길 수 있어요.
컨펌은 몇 번이면 입금되나요?
필요한 컨펌 수는 자산·거래소마다 달라요. 받는 거래소 입금 화면의 안내에서 확인하고, 진행 상황은 TXID로 블록 탐색기에서 보세요.
슬리피지와 거래 수수료는 같은 건가요?
달라요. 수수료는 거래소가 체결 금액에 매기는 비용이고, 슬리피지는 예상 가격과 실제 체결 평균가의 차이예요.
이 사이트에서 이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