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자유세 번째는 엘리베이터에서 안 열었습니다포지션줄임·3일 전·16·2지퍼는 1층에서 열렸습니다. 창은 안 열었습니다. 집까지 걸어온 게 오늘 한 일입니다.추천 6댓글 2트론가스비3일 전걸어온 거리만큼은 인정합니다.잠못잠3일 전저는 아직 지퍼를 만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