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가이드/전송·지갑
트론(TRC-20)으로 USDT 보낼 때
작성 테더마켓 · 작성일 · 최종 수정일
트론 USDT를 보낼 때는 네트워크가 TRC-20인지, 받는 주소가 트론 주소인지, 거래소가 그 네트워크를 입금받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주소를 한 글자라도 바꾸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개인키는 어디에도 보내지 마세요.
트론으로 USDT를 보낼 때 먼저 볼 것은 가격이 아니라 네트워크입니다. 받는 곳이 TRC-20 입금을 받는지, 주소가 T로 시작하는 트론 주소인지, 출금 화면의 네트워크 표시가 그 주소와 같은지 확인한 뒤에 수량을 넣습니다.
보내기 전에 확인할 것
출금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네 가지를 화면에서 직접 읽습니다. 상대가 메신저로 "확인했다"고 해도, 거래소 출금 화면의 글자와 다릅니다.
- 네트워크가 TRC-20인지 봅니다. TRX, 트론, TRC20은 같은 계열로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받는 주소의 앞뒤 네 글자를 주소록과 비교합니다.
- 거래소가 그 네트워크 입금을 일시 중단하지 않았는지 공지를 봅니다.
- 처음 보내는 주소라면 소량으로 도착을 확인한 뒤 나머지를 보냅니다.
네트워크를 틀리면
USDT라는 이름은 같아도 TRC-20과 ERC-20은 길이 다릅니다. 이더리움 주소로 트론 출금을 하거나, 그 반대로 보내면 받는 거래소 입금 내역에 안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개인 지갑이라도 같은 네트워크로 열어야 잔고가 보입니다.
보낸 뒤에는 트랜잭션을 되돌리는 버튼이 없습니다. 거래소 고객센터가 복구를 도와준다는 말도, 출금 전에 확인할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수수료와 도착
트론 출금 수수료는 거래소 화면에 적힌 그 시각의 값입니다. 글에 고정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네트워크가 빠르다고 해서 거래소 심사가 생략되는 것도 아닙니다. 도착 여부는 받는 쪽 입금 내역과 트론 스캔의 전송 상태로 확인합니다.
| 확인 | 맞는 상태 | 멈추는 경우 |
|---|---|---|
| 네트워크 | TRC-20 | ERC-20, 다른 체인 |
| 주소 | 저장해 둔 트론 주소 | 채팅으로만 받은 주소 |
| 수량 | 화면의 수수료를 뺀 도착량 | 수수료를 무시한 전액 |
| 첫 전송 | 소량 도착 후 추가 | 한 번에 전액 |
이어서 볼 곳
시세 화면에서 빗썸·업비트 USDT 가격을 보고, 보낼 네트워크는 출금 화면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주소나 개인키를 글과 댓글에 올리지 마세요.
함께 보면 좋은 글: 트론 지갑 주소 확인법과 주소 검증 체크리스트
함께 보면 좋은 글: 트론스캔 Tronscan으로 USDT 전송 조회하는 법
함께 보면 좋은 글: 트론 에너지·대역폭과 전송 수수료 이해하기
함께 보면 좋은 글: 국내→해외 거래소로 USDT 보내기 전 체크리스트
자주 묻는 질문
TRC-20과 ERC-20을 바꿔도 같은 USDT인가요?
자산 이름은 같아도 네트워크가 다릅니다. 받는 쪽이 트론 입금만 받는데 이더리움으로 보내면 입금 계정에 잡히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소를 복사했는데 다시 확인해야 하나요?
앞 4글자와 뒤 4글자를 주소록에 저장된 주소와 맞춰 보세요. 메신저로 받은 주소는 중간에 바뀌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키를 알려 주면 대신 보내 주나요?
아닙니다. 테더마켓을 포함한 어느 쪽에도 개인키, 시드 문구, 인증번호를 보내지 마세요.
이 사이트에서 이어서


